NC 이호준 "(트로피가) 금 때문에 무거운 거죠?" 브라보! ^^b


6일 오후 6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경남도민일보에서 'NC 다이노스 최고의 수훈선수 시상식'이 열렸다. 이호준 선수가 경남도민일보 구주모 대표이사로부터 트로피를 받으면서 "금 때문에 무거운 거죠?"라고 하자, 모두 박장대소. ㅎㅎ

경남도민일보는 지난 1010일부터 16일까지 '페이스북'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1위는 NC 부동의 1번 타자 김종호 2위 이호준 3위 이재학.


팬들이 뽑은 NC 1등 공신은? 도루왕 김종호
경남도민일보 '올 시즌 최고 수훈선수는?' SNS 투표서 1위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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