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중 경남도민일보서 신문 체험학습

오늘 오후 양덕중학교 동아리 '신문읽기반' 학생 20명 경남도민일보 다녀갔습니다. 사진은 남석형 기자가 찍어주셨고, 편집부 김해수 기자가 아이들 선물용으로 편집을 잘 해주셨습니다. 땡큐! 아따, 1시간 조금 넘게 떠들었더니, 쫌 피곤네요. ^^;



〈양덕중 본사서 신문 체험학습〉

양덕중학교(교장 전종실) 동아리 '신문읽기반' 학생 20명이 8일 오후 2시 40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경남도민일보를 견학했다.

학생들은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팀장으로부터 '신문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비롯해 지역신문 기자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병진 군은 "신문이 기자님들 말고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는 지 몰랐다"며 "앞으로 지역신문을 더 열심히 읽겠다"고 말했다.

박영숙 인솔교사는 "몸소 보고, 듣고, 배우는 체험만큼 좋은 공부는 없는 것 같다"며 "이번 견학으로 신문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야가 더 넓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양덕중학교는 지난 1980년 3월 5일 첫 입학식을 했다. 현재 17학급, 전교생은 555명이다.

1999년 5월 11일 창간호를 발행한 경남도민일보는 경남에 단 하나 뿐인 '도민주주 신문' '사회적 소유'의 신문이다. 현재 6200여 명의 도민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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