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8.12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2. 2013.08.08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3. 2013.08.05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4. 2013.08.03 사진으로 보는 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5. 2013.08.01 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시민생활체육관!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일대에서 27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남석형(국장석)·저 민병욱 이렇게 4명이 참여했습니다. 아, 그리고 막판에 이승환(자치행정) 기자가 지지 방문 왔더랬습니다. 멋진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힘이 났습니다. 고마워유~ ^^b


-27차 거리 홍보를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로 잡은 까닭은 세 가지 정돕니다. 교보문고로 시민들이 피서를 많이 온다는 점, 책을 가까이하는 만큼 신문에 대한 거부반응이 적다는 점, 상대적으로 쉼터 자체가 그늘도 많고 시원하다는 점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책 사고 나오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집중적으로 드렸습니다. '말주변'이 좋은 박민국 기자는 20대 여성들에게 "햇빛가리개로 신문 괜찮습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겐 "학생들도 신문 꼭 읽어봐야 합니다" 어르신들에겐 또 상황에 맞는  멘트를 하면서 신문을 나누어 주시더군요. 우리 남석형 기자는 더운 날씨에도 알아서(?!) 주변 상가 밀집지역으로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물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마도 '자영업자를 위한 자유로 광고'를 염두에 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맞지예? ^^;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날이 좀 더 선선해지고 책 읽기 좋은 가을에 권범철 선배랑 문화행사(무료로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 곁들이면 재밌고 효과도 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월 마지막 금요일쯤으로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 2회 이상 방문해서 '바카스' 드리면서 확실하게 인사한 것도 성과로 남았지 싶습니다.


-홍보 마치고 나서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문정민 조합원, 이정권 복지부장, 정봉화 지부장과 함께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촛불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오는 16일 28차 거리 홍보는 마산 합성동지하상가(대현 프리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자유로운 광고 유치에 거리 홍보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사진 일부 남석형·이승환 기자가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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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7차 거리 홍보 내일(9일) 오후 3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앞에서 진행합니다. 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참여자는 저 말곤 없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전 울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 도와주십시오. -_-; 참여하실 분은 댓글이나 문자메시지(010-5559-9102)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놀러만 오셔도 됩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랑 책 선물도 드릴 예정입니다. 


-이날 거리 홍보는 6시쯤 마무리되지 싶습니다. 마치는 대로 창원 KBS 앞에서 열리는 '대선개입 국정원 심판, 민주 수호 촛불 모여라!'에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조합원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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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와 둘레에서 2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남석형·박민국·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날 홍보리플렛을 대신해 3면에 7단 입절 크기로 홍보용 광고를 실었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면광고로 대체하면서 리플렛 제작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노동과정도 확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노베이션! 신문을 주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참 편해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 새로 만든 홍보리플렛 도착할 예정입니다. 호구 5000부만 찍었습니다. ^^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수영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저희는 운동하러 오시는 분에게는 신문을 드리지 않았고, 운동을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에게 집중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작가로 있지만, 다년간 직업운동가(?!)로 있으면서 학생과 시민 대상 선전전을 많이 해본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께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수영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신문 잘 받아가더라. 운동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싶다. 그리고 신문을 어쨌든 집에 가지고 가실 거고 집에 널브러 놓으면 다른 식구들도 보게 된다. 대개 정기회원이므로 정기적으로 오면 (일반적인 거리 홍보 때의 무차별 배포와는 달리) 앞에 신문을 받아본 사람이 또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곳 보다 '각인효과'가 더 크지 싶다."


-조끼를 사시사철 입을 수 있도록 제작은 했습니다만, 여름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오후에 바깥에서는 입기가 정말 불편하더군요. 9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반소매 티셔츠 입을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제까짓 게 까불어봤죠. 내일모레면 입추(7일)입니다. 앗, 아직 말복(12일)이 남아 있긴 있네요. 우짜둥둥,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27차 거리 홍보는 창원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범철 화백 일정을 확인해봐야 합니다만, 권 화백께서 신문 받아가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 줄 예정입니다. 흠...신문홍보와 예술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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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8월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에서 진행. 시민들에게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 나누어 드림.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남석형(국장석)·박정연(시민사회부)·민병욱(신문홍보팀장) 등 5명 참여.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자세한 보고는 월요일(5일) 오전에 하겠습니다. 재밌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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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시민생활체육관!

-안녕하셨습니까.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내일(2일) 진행할 26차 거리 홍보 관련해서 오늘(1일) 오전 11시 30분 창원 시민생활체육관 들렀습니다. 정용중 차장님 만났습니다. 오늘 〈경남도민일보〉 4면에 나간 기사 때문에 '거리 홍보 하지 마라고 하면 우짜지'하고 솔직히 쫄았던 게 사실입니다.


-정 차장님은 "뭐 기사 나가삤는데, 우짜겠습니까. 근데, 이리 크게 나갈 줄은 솔직히 몰랐네요. 제목도 쫌 세고요. '시민 위한 생활체육관 맞나'. 참. ^^; 감사팀에는 '이렇게 저렇게' 다 보고했습니다. 기다리는 수밖에요. 암튼, 내일 저희가 뭘 좀 지원해 드리면 되겠습니까?"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에 저는 저도 모르게 반색된 얼굴로 "책상이랑 의자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생활체육관에 하루 몇 분이나 오시나요?" "주말엔 5000명, 평일에도 3000명 정도는 됩니다. 방학이라 학생들도 많이 오고요." "아. 네. 고맙습니다." 〈피플파워〉 8월호랑 홍보리플렛 몇장 책상에 두고 왔습니다.


-생활체육관 지형과 지물을 살핀 결과, 입구 오른쪽에 자리를 펼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문 500부를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홍보리플렛은 따로 배포하지 않습니다. 왜? 2일 자 3면에 홍보리플렛을 대신할 광고가 실리기 때문입니다. 한결 수월하겠죠? ^^


-내일 참여하실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이창언(국장석) 기자는 오후 2시 15분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경남도민일보 앞으로 와주십시오. 총무부 김태진 씨한테 물어보고 차량 지원 가능하면 회사 공용차를, 안 되면 택시 타고 갈 예정입니다. 아참, 쫌 덥겠지만, 조끼는 입고 홍보 진행하도록 하이시더.


-놀러 오고 싶은 분들도 언제든 오십시오. 시원한 아이스커피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아, 마치고 나서는 백년옛날짬뽕(사진)에서 땀으로 빠져나간 영양분과 수분을 알맞게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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