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경남 마산 창동 네거리에서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박노해의 시 '촛불이 두려운가' 시낭송, 또 이 시에 곡을 붙인 지역가수 김산·하동임씨 공연이 박수를 많이 받았다.
촬영·편집: 경남도민일보 민병욱 기자 min@idomin.com
10일 저녁 경남 마산 창동 네거리에서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박노해의 시 '촛불이 두려운가' 시낭송, 또 이 시에 곡을 붙인 지역가수 김산·하동임씨 공연이 박수를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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