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경남 마산 창동 네거리에서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박노해의 시 '촛불이 두려운가' 시낭송, 또 이 시에 곡을 붙인 지역가수 김산·하동임씨 공연이 박수를 많이 받았다.

촬영·편집: 경남도민일보 민병욱 기자 min@idomin.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min.idomin.com/trackback/16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 PREV : [1] :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 [8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