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국'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12.11 '개양 NIE' 학생들 경남도민일보 견학! ^^b
  2. 2013.08.12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3. 2013.08.05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4. 2013.08.03 사진으로 보는 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5. 2013.06.11 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6. 2013.06.03 15/16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7. 2013.05.06 경남도민일보 12차 거리 홍보 잘 진행했습니다^^

'개양 NIE' 학생들 경남도민일보 견학! ^^b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오늘(11일) 오후 2시 30분 진주 개양중학교(교장 홍영효) 동아리 '개양 NIE' 학생 20명이 경남도민일보를 견학 했습니다.


"연봉은 우찌 됩니꺼?"

"결혼하셨어요?"

"광고 때문에 기사가 빠진 적 있나요?"

"왜 얼굴이 빨갛습니까?"

"어느 부서가 가장 힘드나요?"

"기자는 몇 명이나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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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여러 질문에 좀 버벅거리며 답변 했습니다. 암튼, 1시 30분 남짓 즐거웠습니다. 3층 강당 자리 정리 및 빔프로젝트 설치 도움 준 총무부 김태진 씨, 사진 잘 찍어준 박민국 기자, 멋지게 편집해 준 편집부 강해중 기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산미디어부의 이해' 황상태 차장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조으네! ^^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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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일대에서 27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남석형(국장석)·저 민병욱 이렇게 4명이 참여했습니다. 아, 그리고 막판에 이승환(자치행정) 기자가 지지 방문 왔더랬습니다. 멋진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힘이 났습니다. 고마워유~ ^^b


-27차 거리 홍보를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로 잡은 까닭은 세 가지 정돕니다. 교보문고로 시민들이 피서를 많이 온다는 점, 책을 가까이하는 만큼 신문에 대한 거부반응이 적다는 점, 상대적으로 쉼터 자체가 그늘도 많고 시원하다는 점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책 사고 나오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집중적으로 드렸습니다. '말주변'이 좋은 박민국 기자는 20대 여성들에게 "햇빛가리개로 신문 괜찮습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겐 "학생들도 신문 꼭 읽어봐야 합니다" 어르신들에겐 또 상황에 맞는  멘트를 하면서 신문을 나누어 주시더군요. 우리 남석형 기자는 더운 날씨에도 알아서(?!) 주변 상가 밀집지역으로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물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마도 '자영업자를 위한 자유로 광고'를 염두에 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맞지예? ^^;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날이 좀 더 선선해지고 책 읽기 좋은 가을에 권범철 선배랑 문화행사(무료로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 곁들이면 재밌고 효과도 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월 마지막 금요일쯤으로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 2회 이상 방문해서 '바카스' 드리면서 확실하게 인사한 것도 성과로 남았지 싶습니다.


-홍보 마치고 나서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문정민 조합원, 이정권 복지부장, 정봉화 지부장과 함께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촛불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오는 16일 28차 거리 홍보는 마산 합성동지하상가(대현 프리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자유로운 광고 유치에 거리 홍보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사진 일부 남석형·이승환 기자가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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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와 둘레에서 2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남석형·박민국·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날 홍보리플렛을 대신해 3면에 7단 입절 크기로 홍보용 광고를 실었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면광고로 대체하면서 리플렛 제작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노동과정도 확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노베이션! 신문을 주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참 편해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 새로 만든 홍보리플렛 도착할 예정입니다. 호구 5000부만 찍었습니다. ^^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수영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저희는 운동하러 오시는 분에게는 신문을 드리지 않았고, 운동을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에게 집중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작가로 있지만, 다년간 직업운동가(?!)로 있으면서 학생과 시민 대상 선전전을 많이 해본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께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수영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신문 잘 받아가더라. 운동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싶다. 그리고 신문을 어쨌든 집에 가지고 가실 거고 집에 널브러 놓으면 다른 식구들도 보게 된다. 대개 정기회원이므로 정기적으로 오면 (일반적인 거리 홍보 때의 무차별 배포와는 달리) 앞에 신문을 받아본 사람이 또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곳 보다 '각인효과'가 더 크지 싶다."


-조끼를 사시사철 입을 수 있도록 제작은 했습니다만, 여름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오후에 바깥에서는 입기가 정말 불편하더군요. 9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반소매 티셔츠 입을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제까짓 게 까불어봤죠. 내일모레면 입추(7일)입니다. 앗, 아직 말복(12일)이 남아 있긴 있네요. 우짜둥둥,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27차 거리 홍보는 창원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범철 화백 일정을 확인해봐야 합니다만, 권 화백께서 신문 받아가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 줄 예정입니다. 흠...신문홍보와 예술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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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8월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에서 진행. 시민들에게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 나누어 드림.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남석형(국장석)·박정연(시민사회부)·민병욱(신문홍보팀장) 등 5명 참여.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자세한 보고는 월요일(5일) 오전에 하겠습니다. 재밌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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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18차 거리 홍보를 지난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창원시 은아아파트 시내버스 정류장 및 상남동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태진(총무부)·박민국(뉴미디어사어부)·박종완(문화체육부)·김해수(편집부)·서정인(국장석)·조현규(인턴) 저 민병욱 이렇게 7명이 참여했습니다. 7일 자 〈경남도민일보〉 90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박민국 기자께서 상남시장을 누비자로 집중적으로 배포를 했고, 나머지 참여자는 건널목에서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저는 상남동 점포를 주로 돌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는데요(3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 상남동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작업을 했던 김태진 씨 이야기로는 "마산보다 신문을 잘 받아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 싶습니다. 다만, 거리 홍보는 '동' 적인 공간보다는 '정'적인 공간에서 더 효율이 높다는 점은 경험상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제가 다른 참여자들보다 신문에 리플렛 끼우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요. 대문이랄 수 있는 1면에 '오자'가 보여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1면 인덱스에 '맛있는 경남'이 '맛잇는 경남'으로 나갔습니다. '시옷' 하나로 뜻이 이렇게도 달라집니다. ^^;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요즘 제 고민은 7·8월 무더운 여름, 거리 홍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입니다. 오후 땡볕에 신문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대개 실내에 계시지 않겠습니까)이나 불쾌지수만 높을 테지요. 해서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안은 실내에서 홍보도 하고, 시민들의 제보와 민원도 듣는 형태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정돕니다. 좋은 방안 있으시면서 마구마구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되신 분에겐 마산의 자랑, '통술' 쏘도록 하겠습니다.


-19차 거리 홍보를 14일 오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날 18기 수습기자 탈수습식 겸한 기자회 행사도 있고, 업무 메뉴얼도 정리해야 해서리 한 주 미루기로 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페친 오승훈님 담벼락에 좋은 글이 있어서 살짝, 무단으로 가져와 봅니다. "마케팅이란 것, 하루 또는 며칠 이야기 듣는다고,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체질이 바뀌어야 하고, 생각이 바뀌어야 하고, 구성원 전체가 바뀌어야 한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6월 11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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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15차 거리 홍보를 조성태 밀양파견 부장님과 박민국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세 명이 함께 23일 오전 7시부터 11시 25분까지 밀양역(조 부장님은 업무 관계로 역에서 8시 50분께 출입처로 이동), 밀양시외버스터미널, 위양마을, 밀양중앙시장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23일 자 〈경남도민일보〉 9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밀양 송전탑 소식이 많이 실렸다는 강조하면서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밀양역은 우려(유동인구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와는 달리 갈아타시거나 내리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밀양역 환승 및 도착하는 열차 시간표를 확인하면 보다 계획적으로 신문을 나누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날 신문을 가지고 오시기로 한 밀양지역 센터장님께서 오전 7시 52분께 신문을 가지고 오시는 바람에 역을 빠져나가시는 시민 수백 명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오전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오신다고 해서 저희는 6시 50분께 도착했는데, 약속 시각을 20분 이상 어기시는 바람에 1시간가량이 고마 공중에 붕~떴습니다. 약속 시간 틈을 30분씩이나 두는 것도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업신여김을 당하는 기분이랄까요. 아무튼, 밀양지역에 〈경남도민일보〉 구독자 수가 늘어나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라고 봅니다.



-신문을 드렸을 때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건 아무래도 자신 또는 자신이 속한 지역 이야기가 크게 실렸을 때가 아니겠습니까. 밀양 위양마을에서 어르신들에게 신문을 드렸더니 이시우 선배가 쓴 르포기사를 자세히 읽으셨습니다. "경남도민일보, 정말 고맙다"는 말을 들었고, 밀양중앙시장에서도 여러 상인이 밀양 송전탑 기사를 아주 꼼꼼하게 읽더군요. 같은 날 오후 창원 도의회 앞에서 열린 '진주의료원 폐업 철회, 공공의료 사수' 결의대회에서도 신문 600부를 배포했는데요. 신문이 참 여러 용도(모자와 깔개, 교양용!)로 쓰일 수 있구나, 라는 걸 보며 흐뭇해 하면서도, 역시나 진주의료원 기사에도 눈길을 많이 주시더군요. 이슈가 나올 때마다 '한복판'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을 만나는 게 확실한 홍보(인지도 향상 및 구전효과 등등)겠다, 라는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2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 일대에서 박민국 기자와 16차 거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24일 자 〈경남도민일보〉 47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어느 아주머니로부터 "경남도민일보? 이런 신문도 있었나?"(경남도민일보를 모르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직 갈길이 멉니다. ^^)는 다소 충격(?!)적인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2주 연속 창동으로 나오니까 상인들에게 신문 드리면서 말을 걸기도 훨씬 수월했습니다. 꾸준하게 오면 일정하게 성과도 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날 거리 홍보에 앞서 김경년 창동통합상가상인회 간사님께 독자확장 사업제안서를 드렸습니다. 아무튼, 매달 마지막 금요일은 자유무역지역 후문 일대, 그 앞 주 금요일은 창동으로 고정해서 거리 홍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컨셉은 '지역상인들과 함께하는 경남도민일보' 정도로 여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거리 홍보 나오실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4월 독자확장 0부이신 분 가운데 한 분이 밥집을 활용한 신문홍보(식당에 들어오거나 계산하고 갈 때 경남도민일보를 무료로 드리기)를 해보면 좋겠다고 하셔서 현재 추진 중입니다. 맛집을 취재하는 김두천 기자가 추천해 준 식당과 제가 자주 가는 가게를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창원시 용호동 백년손짜장을 1호점으로 확정한 상태입니다. 신문배포대와 넣을 신문 부수만 잡히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유림 사장님이 운영하는 산호동 '오가네'에도 제안을 드렸는데, 이번 주 중에 한 번 더 찾아갈 예정입니다. 아무튼, 6월까지 10곳 정도 〈경남도민일보〉를 홍보할 수 있는 가게를 섭외 볼 생각입니다. 아, 창동공영주차장에도 그날치 〈경남도민일보〉를 갖다주면 주차요금 계산하고 나가는 분들에게 신문을 드릴 수 있다고 김경년 간사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밖에도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함께하는 독자확장 사업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지난 23일 학교비정규직노조 경남지부에 독자확장 사업을 제안했고, 오는 30일 오후 거제에서 열리는 공무원노조 경남지부 운영위에도 사업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소속 사업장 325곳에 부착할 독자확장 관련 포스터도 서동진 기자가 제작하고 있습니다. '자판기에 200원 넣으면 종이컵에 커피 나오듯'이 바로바로 확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밟아나갈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요며칠 보고가 밀리다 보니 '씰데없이' 내용이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2013년 5월 27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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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12차 거리 홍보 잘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월영광장 일대에서 12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3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와 홍보 리플릿 대부분을 가게에 계시는 상인들과 택시기사님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김연채 센터장님, 이두영 총무님, 김국재(독자서비스부)·김태진(총무부)·이혜경(독자서비스부)·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 저 민병욱 이렇게 7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3월 8일에도 4차 거리 홍보를 이곳 월영광장 일대에서 진행했었습니다. 분석할 능력은 안 됩니다만, 지나가는 대학생들에게 신문을 줬는데, 호응도 별로고, 심지어 사람이 보고 있는데도 신문을 홱~하고 버리기까지 하더군요. 청소하시는 분에게 항의도 받았더랬죠. 쩝…. 해서 상인들과 택시기사님들에게만 드리게 된 것이지요. '찾아가는 서비스'가 몸은 쪼매 힘들지만, 발품을 판 만큼 결과도 정직하게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최소한 '문전박대'는 하시지는 않았거든요. 고맙습니다.


-12차 거리 홍보 예고가 많이 늦었습니다. 앞으로는 늦어도 수요일쯤에는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거리 홍보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조끼랑 수첩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잃어버렸습니다. 새마을금고 벤치에서 리플릿 끼우는 작업을 하고 신문을 돌렸는데요. '설마 누가 쌔벼 가겠나'하고 벤치를 지키는 이가 아무도 없는 가운데 남부터미널 쪽으로 작업을 나갔는데, 잠깐 하는 15분 사이에 사라져버렸더군요. CCTV 촬영도 안 되는 곳이랍니다. 아무튼, 폐품 모으시는 어르신께서 가지고 가시지 않았을까 심히 추정만 합니다. 그래도 이만하기 다행이지 싶습니다. 지금은 싹 다 잊었습니다. 자기 물건은 자기가 '단디' 챙겨야 한다는 교훈으로 삼고자 합니다. ^^;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2013년 5월 6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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