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3.11.08 양덕중 경남도민일보서 신문 체험학습
  2. 2013.10.23 경남도민일보 30차 거리 홍보 밀양에서 함께 하실께요~~
  3. 2013.08.08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4. 2013.08.05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5. 2013.07.24 경남도민일보 25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입니다...^^
  6. 2013.04.12 내일(13일) 경남도민일보 9차 거리 홍보 진행합니다 ^^
  7. 2013.03.29 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정기주총...
  8. 2013.03.12 경남도민일보 4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b

양덕중 경남도민일보서 신문 체험학습

오늘 오후 양덕중학교 동아리 '신문읽기반' 학생 20명 경남도민일보 다녀갔습니다. 사진은 남석형 기자가 찍어주셨고, 편집부 김해수 기자가 아이들 선물용으로 편집을 잘 해주셨습니다. 땡큐! 아따, 1시간 조금 넘게 떠들었더니, 쫌 피곤네요. ^^;



〈양덕중 본사서 신문 체험학습〉

양덕중학교(교장 전종실) 동아리 '신문읽기반' 학생 20명이 8일 오후 2시 40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경남도민일보를 견학했다.

학생들은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팀장으로부터 '신문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비롯해 지역신문 기자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병진 군은 "신문이 기자님들 말고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는 지 몰랐다"며 "앞으로 지역신문을 더 열심히 읽겠다"고 말했다.

박영숙 인솔교사는 "몸소 보고, 듣고, 배우는 체험만큼 좋은 공부는 없는 것 같다"며 "이번 견학으로 신문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야가 더 넓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양덕중학교는 지난 1980년 3월 5일 첫 입학식을 했다. 현재 17학급, 전교생은 555명이다.

1999년 5월 11일 창간호를 발행한 경남도민일보는 경남에 단 하나 뿐인 '도민주주 신문' '사회적 소유'의 신문이다. 현재 6200여 명의 도민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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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30차 거리 홍보 밀양에서 함께 하실께요~~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30차 거리 홍보 25일 밀양 일대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밀양 시내 쪽이 송전탑 문제 관련 정보가 잘 전달되지 않아서 찬성 여론이 우세하다지요. 경남도민일보 맛 좀 보시면 균형이 좀 맞추어지려나요. 1000부 챙겨 갈 예정입니다.


-대충의 일정은 이렇습니다. 오전 6시께 경남도민일보 앞에서 출발해서 밀양역(400부), 너른마당(300부), 밀양 전통시장(200부), 경찰님들에게 100부 정도 드려볼까 합니다. 현재 스코어 류민기(편집부) 기자가 같이 갈 예정입니다. 자리 두 개 정도 남아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 부츠 업 핸섭~하실께요(김희진 샘(국어생활연구원 이사장) 보시면 안 되는데...ㅎㅎ)! 댓글이나 문자메시지 부탁드리옵니다. 손전화 010-5559-9102.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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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7차 거리 홍보 내일(9일) 오후 3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앞에서 진행합니다. 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참여자는 저 말곤 없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전 울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 도와주십시오. -_-; 참여하실 분은 댓글이나 문자메시지(010-5559-9102)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놀러만 오셔도 됩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랑 책 선물도 드릴 예정입니다. 


-이날 거리 홍보는 6시쯤 마무리되지 싶습니다. 마치는 대로 창원 KBS 앞에서 열리는 '대선개입 국정원 심판, 민주 수호 촛불 모여라!'에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조합원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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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와 둘레에서 2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남석형·박민국·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날 홍보리플렛을 대신해 3면에 7단 입절 크기로 홍보용 광고를 실었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면광고로 대체하면서 리플렛 제작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노동과정도 확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노베이션! 신문을 주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참 편해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 새로 만든 홍보리플렛 도착할 예정입니다. 호구 5000부만 찍었습니다. ^^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수영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저희는 운동하러 오시는 분에게는 신문을 드리지 않았고, 운동을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에게 집중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작가로 있지만, 다년간 직업운동가(?!)로 있으면서 학생과 시민 대상 선전전을 많이 해본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께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수영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신문 잘 받아가더라. 운동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싶다. 그리고 신문을 어쨌든 집에 가지고 가실 거고 집에 널브러 놓으면 다른 식구들도 보게 된다. 대개 정기회원이므로 정기적으로 오면 (일반적인 거리 홍보 때의 무차별 배포와는 달리) 앞에 신문을 받아본 사람이 또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곳 보다 '각인효과'가 더 크지 싶다."


-조끼를 사시사철 입을 수 있도록 제작은 했습니다만, 여름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오후에 바깥에서는 입기가 정말 불편하더군요. 9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반소매 티셔츠 입을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제까짓 게 까불어봤죠. 내일모레면 입추(7일)입니다. 앗, 아직 말복(12일)이 남아 있긴 있네요. 우짜둥둥,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27차 거리 홍보는 창원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범철 화백 일정을 확인해봐야 합니다만, 권 화백께서 신문 받아가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 줄 예정입니다. 흠...신문홍보와 예술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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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5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5차 거리 홍보를 26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앞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정확한 시각(오후 3시 전후가 되지 싶습니다만)과 가지고 갈 신문 부수는 내일(25일) 답사 이후 알려드리겠습니다.


-7~8월 거리 홍보 전략은 '최소 인원, 최소 부수'가 원칙입니다만, 혼자 하기엔 너무 버겁더군요. 한두 분 정도만 같이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참여하신 분껜 마치고 나서 책 선물 드리겠습니다. ^^; 참여하실 분은 댓글이나 문자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5559-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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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3일) 경남도민일보 9차 거리 홍보 진행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내일(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주의료원 휴폐업 철회 공공의료 사수!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9차 거리 홍보 진행합니다. 12일 자 〈경남도민일보〉 1000부 배포할 예정입니다.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 조합원(저도 조합원!)들과 함께합니다. 10명 안팎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요런색 조끼(아래 사진) 입은 사람이 신문 나눠주면 잘 좀 받아주십시오. ㅎㅎ


-우리 홍준표 지사님 덕분에 전국에 있는 노동자들에게 경남도민일보를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합원들과 모처럼 조합 깃발 아래에서 똘똘 뭉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고맙습니다. 해서 토요일, 휴일근뭅니다만, 회사에 휴일근로수당 신청은 하지 않으려고요. 


-내일 뵙겠습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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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정기주총...



-7차 거리 홍보, 오늘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자유무역지역 후문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현재까지 김종연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등 7명이 참가하시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님과 봉암센터장님은 업무 관계로 참가하시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참고로 월말과 월초는 센터별로 구독료 수금 등등으로 억수로 바쁘다고 합니다. 해서 오늘 신문은 700부만 챙겨갑니다.


-홍보 계획을 대충 이렇게 짜봤습니다. 오후 3시부터 준비해서 3시 20분부터 5시까지 양덕종합시장 일대 상인들에게 신문과 리플릿을 뿌리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자유무역지역 후문으로 이동, 퇴근하시는 노동자들에게 신문을 나누어드릴 예정입니다. 어제 경제부 우귀화 기자한테 물어보니까 오후 5시 30분부터 본격적인 퇴근이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따 뵙겠습니다. 아, 집결지는 양덕파출소 앞 '교통섬'입니다. ^^;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2013년 3월 29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오늘 저녁 7시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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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4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b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월영광장 앞에서 4차 거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는 강재순 해운센터장님, 이두영 자산동 센터장님, 진헌극 독자모임 대표, 총무부 김태진 씨, 총무부 이상환 씨, 뉴미디어사업부 박민국 기자, 시민사회부 하청일 부장님, 저 민병욱 등 8명입니다.

-오가는 경남대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8일 자 〈경남도민일보〉 1200부, 홍보 리플릿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생기발랄'한 대학생들 얼굴을 보는 것까지는 참 좋았습니다만, 신문을 잘 받으려고 하지 않더군요. "싫은데요." "필요 없거든요." 손이 참 뻘쭘해졌습니다. 그래도 우짜겠습니까. 이게 현실인데요. 하긴 제가 대학 다닐 때도 대학생들을 일러 '고등학교 4학년이네, 5학년이네!'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았었죠. 그럼에도, 이들이 처한 현실을 잘 짚어내어서 독자로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반값 등록금, 청년실업, 취업문제 등등 여러 단어가 떠오르네요.
아무튼, 나이 많으신 어른들이 주로 잘 받으셨고, "고생한다"는 말까지 해주시더군요. 역시 우리 주요 독자는 삼십대부터 사오십대가 아니냐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홍보 작업에서 강재순 센터장님과 이두영 센터장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리플릿을 깔끔하게 신문 사이에 꼽아주셔서 사람들에게 나누어드리기가 참 수월했습니다. 또 가지고 간 신문 가운데 400부를 댓거리 일대 상가에 뿌렸는데요. 이두영 센터장님의 오토바이가 큰 몫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일하시는 차혜란님께서 시원한 주스 3개를 사주고 가셨는데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힘이 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5차 거리 홍보는 15일(금) 오후 진주지역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상대 앞이 좋을지, 아니면 중앙시장 등 더 좋은 곳이 어딘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늦어도 13일까지는 결정하고자 합니다. 진주지역 독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아, 그리고 다음 거리 홍보부터는 조끼를 입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보 효과가 훨씬 좋아지겠지요. ^^

-다들 불타는 멋진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3월 8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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