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수준의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8일 오전 11시, 경남 마산수협제빙공장을 찾았다. 노동자들은 주문받은 대형 얼음을 옮기거나 선도(鮮度)용 얼음을 생산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촬영·편집: 경남도민일보 민병욱 기자
'찜질방' 수준의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8일 오전 11시, 경남 마산수협제빙공장을 찾았다. 노동자들은 주문받은 대형 얼음을 옮기거나 선도(鮮度)용 얼음을 생산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촬영·편집: 경남도민일보 민병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