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3.10.23 경남도민일보 30차 거리 홍보 밀양에서 함께 하실께요~~
  2. 2013.10.15 도민일보 밀양 송전탑 특별판 배달하고 왔습니다~~
  3. 2013.10.10 밀양송전탑 문제, 도민일보도 대책회의 열었다!
  4. 2013.08.12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5. 2013.08.08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6. 2013.08.05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7. 2013.08.01 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시민생활체육관!
  8. 2013.07.22 경남도민일보 24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9. 2013.07.19 경남도민일보 24차 거리 홍보 20일 KBS창원 맞은편입니다
  10. 2013.07.17 창원산단 홍보협의회 경남도민일보 견학! ^^

경남도민일보 30차 거리 홍보 밀양에서 함께 하실께요~~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30차 거리 홍보 25일 밀양 일대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밀양 시내 쪽이 송전탑 문제 관련 정보가 잘 전달되지 않아서 찬성 여론이 우세하다지요. 경남도민일보 맛 좀 보시면 균형이 좀 맞추어지려나요. 1000부 챙겨 갈 예정입니다.


-대충의 일정은 이렇습니다. 오전 6시께 경남도민일보 앞에서 출발해서 밀양역(400부), 너른마당(300부), 밀양 전통시장(200부), 경찰님들에게 100부 정도 드려볼까 합니다. 현재 스코어 류민기(편집부) 기자가 같이 갈 예정입니다. 자리 두 개 정도 남아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 부츠 업 핸섭~하실께요(김희진 샘(국어생활연구원 이사장) 보시면 안 되는데...ㅎㅎ)! 댓글이나 문자메시지 부탁드리옵니다. 손전화 010-5559-9102.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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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일보 밀양 송전탑 특별판 배달하고 왔습니다~~

[보고]-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님과 밀양 송전탑 특별판(2100부) 배달 관련 밀양 출장 다녀왔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 회사에서 출발해 오전 10시 35분께 밀양 삼문동 두레기금 '너른 마당'에 도착했습니다. 이계삼(사진·경남도민일보 김구연 기자) 밀양 765㎸ 송전탑 반대대책위 이계삼 사무국장님을 만나서 특별판을 전달했습니다. 워낙 밀양 상황이 상황인지라, 만난 지 채 2분도 되지 않아서 헤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솔직히 커피라도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좀 듣고 싶었는데. 쩝. 하긴 요 며칠 이 사무국장님이랑 몇 번 통화 했었는데, 1분 이상 넘긴 적이 없었지요. ^^


이계삼: "아이고, 고맙습니다. 영수증 가지고 오셨습니까?"

민병욱: "아니예. 천천히 입금하셔도 됩니다. 비용은 딱 종이값 하고 수송비만 책정했습니다. 나중에 문자메시지 보내드릴게요. 밀양 송전탑 특집판 11일 자에 나갔는데, 반응은 쫌 어떻습니꺼?"

이계삼: "주민들이 빨리 특별판 시민들에게 뿌려야 한다고 해서 도민일보에 제안을 드렸던 겁니다. 아주 좋습니다."

민병욱: "아...그렇군요."

이계삼: "우리 진짜 악수 한 번 합시다!"(꼬~옥 2~3초간 악수)

민병욱: "특별판 언제든 필요하시면 전화주시고요. 수고하이소~"


-암튼, 제가 경남도민일보에서 11년 넘게 일하면서 2003년 태풍 매미 때 호외호,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호외호를 만들어 봤지만, 주민들 요청에 의해 별도로 특별판을 인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지 싶습니다.


-밀양에 있는 경남도민일보 지국에도 들렀는데요. 김국재 부장님이 김해정 센터장에게 "밀양 송전탑 보도 때문에 혹시 구독 중지 나는 곳은 없나요? 현재 편집국 기자들을 비롯한 저희 사장님도 밀양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대적으로 확장을 해야 합니다. 단디 챙겨주이소" 확인 겸 격려도 하셨지요.


-아, 참, 특별판을 3000부 찍어놓고 왜 2100부만 갖다줬느냐? 이렇게 궁금해 하실 분도 있을 것 같은데요. 900부는 창원에 사시는 경남도민일보 독자께서 이번 주말에 재미난 작전을 준비 중이랍니다. 한전에서는 쫌 긴장을 해야할 것입니다. 보안을 유지해야 하므로 여기까지만(아, 한전 관계자 여러분, 사람이 다치거나 하는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오니 넘 긴장하진 마셔요). ㅎㅎ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밀양 출장 마치고 회사 앞 엘리베이터 앞에서 특별판 편집한 한 편집기자를 만났는데, 특별판 1면 글자 크기를 밀양 어르신들이 더 잘 읽어보실 수 있도록 좀 키웠다고 하더군요. 이런 예쁜 마음씀씀이 같으니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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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송전탑 문제, 도민일보도 대책회의 열었다!

-밀양송전탑 문제와 관련해서 검찰과 경찰들만 대책회의를 열 수 있는 건 아니다. 도민일보에서도 어제오늘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님과 허진도 판매팀장이랑 머리를 맞대고 내일 밀양 주민들을 만나기 위한 작전을 세웠다. 참고로 내일 경남도민일보에는 밀양송전탑 문제와 관련한 기사가 도합 4개면에 걸쳐 나갈 예정이다. 밀양송전탑 특집호란 말씀! 특집기사 쓰고 있는 00선배한테 같이 점심 먹자고 했더니, 밥 묵을 시간조차 없단다. "기자가 고생할 수록 독자는 행복하다"는 진리를 다시금 생각한다. 우짜둥둥, 고생하이소~ ^^


-지난 4일 하늘로 먼저 가신 베트남 독립과 혁명의 영웅, 베트남 인민군 총사령관 '보 구엔 지압' 장군님의 말씀도 되새겨 본다. 데모당 당수 이은탁님 담벼락에서 퍼왔다.


"적이 원하는 시간에 싸우지 않고, 적이 좋아하는 장소에서 싸우지 않고, 적이 생각하는 방법으로 싸우지 않는다."(보 구엔 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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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일대에서 27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남석형(국장석)·저 민병욱 이렇게 4명이 참여했습니다. 아, 그리고 막판에 이승환(자치행정) 기자가 지지 방문 왔더랬습니다. 멋진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힘이 났습니다. 고마워유~ ^^b


-27차 거리 홍보를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로 잡은 까닭은 세 가지 정돕니다. 교보문고로 시민들이 피서를 많이 온다는 점, 책을 가까이하는 만큼 신문에 대한 거부반응이 적다는 점, 상대적으로 쉼터 자체가 그늘도 많고 시원하다는 점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책 사고 나오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집중적으로 드렸습니다. '말주변'이 좋은 박민국 기자는 20대 여성들에게 "햇빛가리개로 신문 괜찮습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겐 "학생들도 신문 꼭 읽어봐야 합니다" 어르신들에겐 또 상황에 맞는  멘트를 하면서 신문을 나누어 주시더군요. 우리 남석형 기자는 더운 날씨에도 알아서(?!) 주변 상가 밀집지역으로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물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마도 '자영업자를 위한 자유로 광고'를 염두에 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맞지예? ^^;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날이 좀 더 선선해지고 책 읽기 좋은 가을에 권범철 선배랑 문화행사(무료로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 곁들이면 재밌고 효과도 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월 마지막 금요일쯤으로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 2회 이상 방문해서 '바카스' 드리면서 확실하게 인사한 것도 성과로 남았지 싶습니다.


-홍보 마치고 나서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문정민 조합원, 이정권 복지부장, 정봉화 지부장과 함께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촛불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오는 16일 28차 거리 홍보는 마산 합성동지하상가(대현 프리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자유로운 광고 유치에 거리 홍보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사진 일부 남석형·이승환 기자가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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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7차 거리 홍보 내일(9일) 오후 3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앞에서 진행합니다. 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참여자는 저 말곤 없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전 울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 도와주십시오. -_-; 참여하실 분은 댓글이나 문자메시지(010-5559-9102)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놀러만 오셔도 됩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랑 책 선물도 드릴 예정입니다. 


-이날 거리 홍보는 6시쯤 마무리되지 싶습니다. 마치는 대로 창원 KBS 앞에서 열리는 '대선개입 국정원 심판, 민주 수호 촛불 모여라!'에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조합원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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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와 둘레에서 2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남석형·박민국·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날 홍보리플렛을 대신해 3면에 7단 입절 크기로 홍보용 광고를 실었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면광고로 대체하면서 리플렛 제작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노동과정도 확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노베이션! 신문을 주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참 편해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 새로 만든 홍보리플렛 도착할 예정입니다. 호구 5000부만 찍었습니다. ^^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수영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저희는 운동하러 오시는 분에게는 신문을 드리지 않았고, 운동을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에게 집중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작가로 있지만, 다년간 직업운동가(?!)로 있으면서 학생과 시민 대상 선전전을 많이 해본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께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수영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신문 잘 받아가더라. 운동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싶다. 그리고 신문을 어쨌든 집에 가지고 가실 거고 집에 널브러 놓으면 다른 식구들도 보게 된다. 대개 정기회원이므로 정기적으로 오면 (일반적인 거리 홍보 때의 무차별 배포와는 달리) 앞에 신문을 받아본 사람이 또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곳 보다 '각인효과'가 더 크지 싶다."


-조끼를 사시사철 입을 수 있도록 제작은 했습니다만, 여름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오후에 바깥에서는 입기가 정말 불편하더군요. 9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반소매 티셔츠 입을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제까짓 게 까불어봤죠. 내일모레면 입추(7일)입니다. 앗, 아직 말복(12일)이 남아 있긴 있네요. 우짜둥둥,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27차 거리 홍보는 창원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범철 화백 일정을 확인해봐야 합니다만, 권 화백께서 신문 받아가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 줄 예정입니다. 흠...신문홍보와 예술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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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시민생활체육관!

-안녕하셨습니까.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내일(2일) 진행할 26차 거리 홍보 관련해서 오늘(1일) 오전 11시 30분 창원 시민생활체육관 들렀습니다. 정용중 차장님 만났습니다. 오늘 〈경남도민일보〉 4면에 나간 기사 때문에 '거리 홍보 하지 마라고 하면 우짜지'하고 솔직히 쫄았던 게 사실입니다.


-정 차장님은 "뭐 기사 나가삤는데, 우짜겠습니까. 근데, 이리 크게 나갈 줄은 솔직히 몰랐네요. 제목도 쫌 세고요. '시민 위한 생활체육관 맞나'. 참. ^^; 감사팀에는 '이렇게 저렇게' 다 보고했습니다. 기다리는 수밖에요. 암튼, 내일 저희가 뭘 좀 지원해 드리면 되겠습니까?"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에 저는 저도 모르게 반색된 얼굴로 "책상이랑 의자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생활체육관에 하루 몇 분이나 오시나요?" "주말엔 5000명, 평일에도 3000명 정도는 됩니다. 방학이라 학생들도 많이 오고요." "아. 네. 고맙습니다." 〈피플파워〉 8월호랑 홍보리플렛 몇장 책상에 두고 왔습니다.


-생활체육관 지형과 지물을 살핀 결과, 입구 오른쪽에 자리를 펼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문 500부를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홍보리플렛은 따로 배포하지 않습니다. 왜? 2일 자 3면에 홍보리플렛을 대신할 광고가 실리기 때문입니다. 한결 수월하겠죠? ^^


-내일 참여하실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이창언(국장석) 기자는 오후 2시 15분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경남도민일보 앞으로 와주십시오. 총무부 김태진 씨한테 물어보고 차량 지원 가능하면 회사 공용차를, 안 되면 택시 타고 갈 예정입니다. 아참, 쫌 덥겠지만, 조끼는 입고 홍보 진행하도록 하이시더.


-놀러 오고 싶은 분들도 언제든 오십시오. 시원한 아이스커피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아, 마치고 나서는 백년옛날짬뽕(사진)에서 땀으로 빠져나간 영양분과 수분을 알맞게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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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4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4차 거리 홍보를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50분까지 '제2회 길마켓'(창원시와 녹색창원21협의회 주최)이 열린 창원 성산아트홀 앞 가로수길(KBS창원 맞은편)에서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1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가지고 갔는데, 320여 분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남은 신문은 마산 양덕동 삼각지 공원 근처 LPG주유소(주로 택시기사님들 이용)에 100부, 마산상공회의소 근처에 있는 한강주유소에 70부를 드렸습니다. 남석형 기자가 차량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길마켓에서 9만 원 남짓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수익금의 용도와 길마켓이 노동조합의 '계속 사업'이 될지는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상무집행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다만, 저는 형편이 어려운 이들에게 경남도민일보를 1년간 무료로 보내는 쪽으로 해주면 좋겠다고 지부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신문 보내기 쪽으로 결정된다면 길마켓 점심값은 신문홍보팀에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길마켓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b


-길마켓 시간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여름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시간대를 잡는 건 쫌 그렇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땡볕에 누가 오겠노, 하고 말입니다. 여름엔 오후 서너 시부터 저녁 조금 늦게까지 해도 괜찮을낀데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오늘 나무 그늘에 있었음에도 엄청 힘들더군요.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7월 20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정봉화 지부장, 주찬우, 이동욱, 문정민, 최슬기, 김해수, 서정인, 정은아... 님들아 더븐날 욕봤습니다. 득템한 <붉은돼지>(미야자키 하야오)도 잘 읽겠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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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4차 거리 홍보 20일 KBS창원 맞은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4차 거리 홍보를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제2회 길마켓'(창원시와 녹색창원21협의회 주최)이 열리는 창원 성산아트홀 앞 가로수길(KBS창원 맞은편)에서 진행합니다. 


-1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오시는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길마켓에 전국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에서도 여성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참여하는데요. 살짝, 얹혀 가기로 했습니다. ^^;


-길마켓 오시면 좋은 물건 싸게 사실 수도 있고, 경남도민일보 덤으로 얻는 재미도 한껏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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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 홍보협의회 경남도민일보 견학! ^^

-오늘(1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국가산업단지 홍보협의회(회장 허송도) 회원 스무 분이 경남도민일보를 방문하셨습니다. 3층 강당에서 경남도민일보 홍보 동영상 및 PT를 보면서 경남도민일보와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제가 신문홍보팀을 맡은 2012년 9월 18일 이후 지금까지 7곳에서 견학을 왔는데요. 거개가 중·고등학생이었습니다. 아, 어린이집도 한 곳 있었네요. ㅎㅎ 만 19세 이상 성인들이 견학을 오신 건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홍보협의회 회원들이었습니다. '송곳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안 그래도 좀 '어리버리'한 편인데, 적잖이 당황했었습니다.


"실제 발행부수가 얼마나 되나요?"

"신문을 증면(ex. 20면→24면)하면 경영적인 측면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신문이 상대적으로 얇은데, 경남도민일보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는 무엇이 있나요?"

"수도권 지역 보도는 어떻게 하는지요?"

"〈피플파워〉 발행부수는 얼마나 되나요? 회사에 보탬이 되는지요?"

"광고수입과 판매수입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요?"

"우리가 내는 보도자료를 지면에 더욱 크게, 잘 게재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보도자료 관련해서는 함께 자리에 있던 조재영(경제부) 차장님이 깨알 같은 설명으로 깔끔하게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후 회사 근처 '만석 초밥'으로 자리를 옮겨 맛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수경 경제부장과 신현열 광고마케팅부장님도 함께 자리를 하셨습니다.


-견학 기사를 A3에 컬러로 출력해서 나누어 드렸는데요. 정말 좋아하시더군요. "어, 언제 만들었어요. 우리 1면에 나왔네!" 사진을 찍어준 이창언 기자, 편집하느라 출근을 1시간 30분 남짓 당겨서 한 강해중 기자, 땡큐! 아, 그리고 컬러 출력해주신 황상태 차장님께도 고맙다는 인사 올립니다. ^^


-그럼, 20000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7월 17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홍보협의회에서 경남도민일보에 '행복의 나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물을 주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책임지고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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