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 5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b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 분수광장' 일대에서 5차 거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참여하신 분은 공우철 센터장 외 직원 3명, 김진필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송승희 독자모임 사무국장, 조태일 지면평가위원,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정봉화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 지부장, 이동욱 기자, 이창언·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신문홍보팀장) 등 12명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해당센터에서 네 분이나 나오신 건 아마 오늘이 최초가 아닌가 싶습니다. 뿐만아니라 정말 열성적으로 시민들에게 신문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2차 거리 홍보에 이어 조태일 지면평가위원(민주노총 경남본부 정책기획국장)께서 '허리 투병' 중임에도 민주노총 강당에 있는 책상과 의자를 손수 갖다주시고 수거까지 해주셨습니다. 거듭거듭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홍보용 조끼를 입었는데,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오늘은 가지고 간 신문(1000부)의 70% 이상을 상가에 뿌렸습니다. 사실상 배달을 한 셈입니다. 해서 앞에 거리 홍보할 때보다 체력소모가 훨씬 크더군요. 두 가지를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총무부에 차량과 신문 배송 요청을 하면서 정확하게 차량지원 가능여부를 확인을 하지 않아 홍보 시작 시각이 30분이나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상가 구역을 제대로 나누지 않고 신문을 돌리는 바람에 뒤에 오신 분들이 신문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 조금 헤매기도 했습니다. 상가를 위주로 신문을 뿌린 땐 최소 하루 전날 답사를 하는 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마치고 나서 코아상가 2층 강복궁에서 갈비찜에 '소맥' 몇 잔 말아먹었습니다. 가게에 문화부 김민지 기자가 쓴 기사(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455)가 걸려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당연히 저희 〈경남도민일보〉도 정기구독하고 계셨고요. ㅎㅎ 가게 사장님께서 "이야기해본께 김 기자가 내 대학 후배더라고요. 우짜둥둥 좋은 일만 있어야 됩니더이"라면서 30m 가까이 저희(박정연·이창언·민병욱)를 배웅해 주셨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독자들에게 더 사랑받는 도민일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직 두려운 건 독자뿐입니다. ^^b



-6차 거리 홍보도 창원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확정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다들 불타는 멋진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3월 15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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