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 6차 거리 홍보 잘 마쳤답니당 ^^b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 삼계 농협 하나로 마트 일대에서 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참여하신 분은 정재현 마산중리센터장 및 센터 직원 1명,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허진도 광고기획부장, 저 민병욱 등 5명입니다. 평소보다 절대적으로 참여 인원이 적은 가운데 정 센터장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정말 넉살 좋게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시고, 신문을 건네시고…. 못해도 서너 명 몫은 너끈히 해내셨습니다. 홍보 배너까지 준비해 오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책상은 주민자치 모임인 '푸른내서주민회'에서 빌렸습니다. 안승구 사무국장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손수 책상을 갖다주시고 수거까지 해주셨습니다. 점심때 맛나는 설렁탕 집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거듭거듭 고맙습니다.


-앞에까지 만 해도 거리 홍보는 오후 5시 안에는 마무리했는데, 오늘은 5시 40분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30분 남짓은 혼자서 신문을 나누어 드려야 했습니다. 함께할 만한 분들에게 연락은 드렸습니다만, 다들 일정이 있어서 참여하시지 못했습니다. 뭐 맨날 좋은 날만 있었을 수 있나요. 요런 날도 있는 거죠 뭐. 함께하는 동료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성과가 있었습니다. 허진도 부장님이랑 아는 친구분 부동산공인중개소 사무실 갔거든요. 허 부장님이 "우리신문 안 보제? 오늘 우리 판촉 왔다이가. 한 부 봐라"고 하셨고, 친구분께서 신문을 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구독료를 물어보시는 분도 다섯 분 있었고요. 광고료를 물으신 분도 두 분이나 계셨습니다. 광고는 제가 잘 몰라서 "리플릿에 나와 있는 번호로 전화하시면 됩니다"라고 안내도 했습니다.



-거리 홍보도 무엇보다 효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신문만 뿌렸으니 이만하면 된 거 아이가, 이런 자기만족보다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방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들 주시기 바랍니다.


-7차 거리 홍보는 마산자유무역지역 정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다달이 마지막 금요일은 자유무역지역으로 아예 못을 박았으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미우나 고우나'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3월 22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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