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 26차 거리 홍보 시민생활체육관!

-안녕하셨습니까.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내일(2일) 진행할 26차 거리 홍보 관련해서 오늘(1일) 오전 11시 30분 창원 시민생활체육관 들렀습니다. 정용중 차장님 만났습니다. 오늘 〈경남도민일보〉 4면에 나간 기사 때문에 '거리 홍보 하지 마라고 하면 우짜지'하고 솔직히 쫄았던 게 사실입니다.


-정 차장님은 "뭐 기사 나가삤는데, 우짜겠습니까. 근데, 이리 크게 나갈 줄은 솔직히 몰랐네요. 제목도 쫌 세고요. '시민 위한 생활체육관 맞나'. 참. ^^; 감사팀에는 '이렇게 저렇게' 다 보고했습니다. 기다리는 수밖에요. 암튼, 내일 저희가 뭘 좀 지원해 드리면 되겠습니까?"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에 저는 저도 모르게 반색된 얼굴로 "책상이랑 의자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생활체육관에 하루 몇 분이나 오시나요?" "주말엔 5000명, 평일에도 3000명 정도는 됩니다. 방학이라 학생들도 많이 오고요." "아. 네. 고맙습니다." 〈피플파워〉 8월호랑 홍보리플렛 몇장 책상에 두고 왔습니다.


-생활체육관 지형과 지물을 살핀 결과, 입구 오른쪽에 자리를 펼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문 500부를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홍보리플렛은 따로 배포하지 않습니다. 왜? 2일 자 3면에 홍보리플렛을 대신할 광고가 실리기 때문입니다. 한결 수월하겠죠? ^^


-내일 참여하실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이창언(국장석) 기자는 오후 2시 15분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경남도민일보 앞으로 와주십시오. 총무부 김태진 씨한테 물어보고 차량 지원 가능하면 회사 공용차를, 안 되면 택시 타고 갈 예정입니다. 아참, 쫌 덥겠지만, 조끼는 입고 홍보 진행하도록 하이시더.


-놀러 오고 싶은 분들도 언제든 오십시오. 시원한 아이스커피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아, 마치고 나서는 백년옛날짬뽕(사진)에서 땀으로 빠져나간 영양분과 수분을 알맞게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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