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범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11.04 11월에도 도민일보 신청하시고 캐리커처 선물 받으세욤! ^^
  2. 2013.10.09 경남도민일보 신청하시고 캐리커처 선물 받으세욤! ^^
  3. 2013.08.05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4. 2013.07.08 경남은행을 경남에!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

11월에도 도민일보 신청하시고 캐리커처 선물 받으세욤! ^^

-자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닙니다. 11월에도 캐리커처 그려주고 경남도민일보(피플파워) 구독신청 받기 이벤트 진행합니다. 아, 10월과 견줘 달라진 점 한 가지. 캐리커처 액자에 넣어 드리는 건 도민일보 1부 신청부터 해 드립니다. 피플파워 1부 신청은 그냥 파일만 보내드립니다. 액자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요. 우짜둥둥 많이들 신청하세요. 이런 기회 흔치 않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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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청하시고 캐리커처 선물 받으세욤! 

-간단합니다. 〈경남도민일보〉 또는 경남도민일보가 만드는 인물 중심 월간지 〈피플파워〉 정기구독 신청을 저희한테 해 주시면 선물로 캐리커처를 그려서 원하시는 곳까지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물론 파일(jpg)로도 보내드립니다. 단, 1년 이상 정기구독을 해 주셔야 합니다. 캐리커처 그리는 데 들어가는 비용 일체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참고로 〈경남도민일보〉 구독료는 월 1만 원, 〈피플파워〉는 자동이체 시 월 4500원입니다.

-정기구독 신청 시 이름, 주소, 연락처, 우편번호는 꼭 남겨 주셔야 합니다. 페북메시지도 좋고, 이메일 min@idomin.com이나 손전화 010-5559-9102 문자메시지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단, 사진은 반드시 페북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캐리커처를 파일로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이메일 주소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경남도민일보 독자이시면 정기구독은 다른 분에게 돌리시고, 캐리커처만 본인이 가지시면 됩니다. 이름, 주소, 연락처는 필수입니다.

-개인 소장(페이스북 및 카톡용 대문사진 등), 기념일(결혼, 생일, 졸업 등) 선물용으로 딱이지 싶습니다. 우짜둥둥, 많은 신청 기대합니다.

-문의 및 상담은 010-5559-9102 또는 055-250-0112로 하시면 됩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11월 주문은 4일부터 11일까지만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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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청하시고 캐리커처 선물 받으세욤! ^^

"캐리커처 그려서 액자에 넣어 보내드리고, 〈경남도민일보〉 구독신청을 받는 거야. 우가(욱아), 어때?"

"오호, 괜춘한데요. 빨랑 추진해 봅시다!"


-9월 말 어느 날이지 싶습니다. 권범철 선배랑 같이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마산운동장 걸으면서 이야기 나누다가 뜻이 통했던 겁니다. 도민일보 판 플랜테이션(plantation)이랄까요. '권'의 재능에 '민'의 재료구입 및 포장을 합작하기로 했습니다. 대량 구독신청으로 이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간단합니다. 〈경남도민일보〉 또는 경남도민일보가 만드는 인물 중심 월간지 〈피플파워〉 정기구독 신청을 저희한테 해 주시면 선물로 캐리커처를 그려서 원하시는 곳까지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물론 파일(jpg)로도 보내드립니다. 단, 1년 이상 정기구독을 해 주셔야 합니다. 캐리커처 그리는 데 들어가는 비용 일체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참고로 〈경남도민일보〉 구독료는 월 1만 원, 〈피플파워〉는 자동이체 시 월 4500원입니다.


-정기구독 신청 시 이름, 주소, 연락처, 우편번호는 꼭 남겨 주셔야 합니다. 페북메시지도 좋고, 이메일 min@idomin.com이나 손전화 010-5559-9102 문자메시지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단, 사진은 반드시 페북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캐리커처를 파일로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이메일 주소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경남도민일보 독자이시면 캐리커처만 본인이 가지시고 정기구독은 선물용으로 다른 분 앞으로 하셔도 됩니다. 여기서도 이름, 주소, 연락처는 필수입니다.


-개인 소장(페이스북 및 카톡용 대문사진 등), 기념일(결혼, 생일, 졸업 등) 선물용으로 딱이지 싶습니다. 우짜둥둥, 많은 신청 기대합니다.


-본보기용으로 MBC 경남 황창호 피디 캐리커처 올렸습니다. 랄랄라~


-문의 및 상담은 010-5559-9102 또는 055-250-0112로 하시면 됩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10월 주문은 9일부터 18일까지만 받을 예정입니다.


〈〈'우관' 권범철 화백을 소개합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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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와 둘레에서 2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남석형·박민국·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날 홍보리플렛을 대신해 3면에 7단 입절 크기로 홍보용 광고를 실었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면광고로 대체하면서 리플렛 제작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노동과정도 확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노베이션! 신문을 주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참 편해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 새로 만든 홍보리플렛 도착할 예정입니다. 호구 5000부만 찍었습니다. ^^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수영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저희는 운동하러 오시는 분에게는 신문을 드리지 않았고, 운동을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에게 집중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작가로 있지만, 다년간 직업운동가(?!)로 있으면서 학생과 시민 대상 선전전을 많이 해본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께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수영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신문 잘 받아가더라. 운동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싶다. 그리고 신문을 어쨌든 집에 가지고 가실 거고 집에 널브러 놓으면 다른 식구들도 보게 된다. 대개 정기회원이므로 정기적으로 오면 (일반적인 거리 홍보 때의 무차별 배포와는 달리) 앞에 신문을 받아본 사람이 또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곳 보다 '각인효과'가 더 크지 싶다."


-조끼를 사시사철 입을 수 있도록 제작은 했습니다만, 여름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오후에 바깥에서는 입기가 정말 불편하더군요. 9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반소매 티셔츠 입을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제까짓 게 까불어봤죠. 내일모레면 입추(7일)입니다. 앗, 아직 말복(12일)이 남아 있긴 있네요. 우짜둥둥,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27차 거리 홍보는 창원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범철 화백 일정을 확인해봐야 합니다만, 권 화백께서 신문 받아가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 줄 예정입니다. 흠...신문홍보와 예술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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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을 경남에!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 15분까지 22차 거리 홍보를 창원대 도서관에서 진행했습니다. 5일 자 〈경남도민일보〉 300부와 홍보 리플렛을 공부하러 온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지난 3월 8일 경남대 월영광장 앞에서 홍보를 했을 때보다 훨씬 반응이 좋았습니다. 가지고 신문의 5분의 1인 60부는 그냥 제가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음에도 제 발로 찾아오셔서 가지고 갔습니다.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겠다"며 3부를 더 달라고 한 학생도 기억이 나네요. 여러 조건을 살펴봐야겠습니다만, 실외보다는 실내가 신문을 볼 수 있는 여건이 더 낫다는 점(더군다나 도서관 아닙니까), 취업이 화두인 대학생들이 읽을 만한 기사가 1면 인덱스로 나와고 9면에 기사(도내 산업체 취업자 절반 '타지역 대졸자')가 실렸기 때문이 아닐까 정도로 추정을 해보았습니다. 깨알 같은 텍스트보단 시각적인(비주얼) 것을 더 선호하는 세태이므로 '남촌수필'도 꽤 어필이 되지 않았을까요.


-'쉬엄쉬엄' 하면 300부 정도는 힘들지 않게 소화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이런 걸 '구상과 실행'(이성철 교수님, 저도 함 써먹어 봅니다.^^;)의 부조화라고 하나요. 여러 사람이 함께하면 적당히 쉬면서 체력을 안배할 수 있는데, 혼자 하니깐 여러모로 신경도 많이 쓰이고,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더군요. 앞으로 혼자 할 땐 150부 정도만 가지고 가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좋은 경험한 거죠 뭐.


-23차 거리 홍보는 경남은행 본점 앞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경남은행 분리매각과 지역환원 문제에 도민들의 눈과 귀가 온통 쏠려있습니다. 마침 13일 오후 5시 '경남은행 지역환원 촉구 범도민 결의대회'가 열리는데, 조금이나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주 중에 경남은행 노동조합 박재노 위원장을 비롯해 홍보실 관계자들을 만나서 23차 거리 홍보 같이하자고 제안할 예정입니다.


-경남은행을 경남에!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구호가 입에 착착 잘도 감기네요. ^^/



2013년 7월 8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신문 옮기고, 세팅 도와준 총무부 김태진(사진 맨 왼쪽)·이상환(가운데) 씨 고맙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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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옷소매 2013.07.08 13:57 address edit & del reply

    수고많으십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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