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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1 '개양 NIE' 학생들 경남도민일보 견학! ^^b
  2. 2013.06.11 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개양 NIE' 학생들 경남도민일보 견학! ^^b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오늘(11일) 오후 2시 30분 진주 개양중학교(교장 홍영효) 동아리 '개양 NIE' 학생 20명이 경남도민일보를 견학 했습니다.


"연봉은 우찌 됩니꺼?"

"결혼하셨어요?"

"광고 때문에 기사가 빠진 적 있나요?"

"왜 얼굴이 빨갛습니까?"

"어느 부서가 가장 힘드나요?"

"기자는 몇 명이나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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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여러 질문에 좀 버벅거리며 답변 했습니다. 암튼, 1시 30분 남짓 즐거웠습니다. 3층 강당 자리 정리 및 빔프로젝트 설치 도움 준 총무부 김태진 씨, 사진 잘 찍어준 박민국 기자, 멋지게 편집해 준 편집부 강해중 기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산미디어부의 이해' 황상태 차장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조으네! ^^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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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18차 거리 홍보를 지난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창원시 은아아파트 시내버스 정류장 및 상남동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태진(총무부)·박민국(뉴미디어사어부)·박종완(문화체육부)·김해수(편집부)·서정인(국장석)·조현규(인턴) 저 민병욱 이렇게 7명이 참여했습니다. 7일 자 〈경남도민일보〉 90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박민국 기자께서 상남시장을 누비자로 집중적으로 배포를 했고, 나머지 참여자는 건널목에서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저는 상남동 점포를 주로 돌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는데요(3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 상남동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작업을 했던 김태진 씨 이야기로는 "마산보다 신문을 잘 받아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 싶습니다. 다만, 거리 홍보는 '동' 적인 공간보다는 '정'적인 공간에서 더 효율이 높다는 점은 경험상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제가 다른 참여자들보다 신문에 리플렛 끼우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요. 대문이랄 수 있는 1면에 '오자'가 보여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1면 인덱스에 '맛있는 경남'이 '맛잇는 경남'으로 나갔습니다. '시옷' 하나로 뜻이 이렇게도 달라집니다. ^^;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요즘 제 고민은 7·8월 무더운 여름, 거리 홍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입니다. 오후 땡볕에 신문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대개 실내에 계시지 않겠습니까)이나 불쾌지수만 높을 테지요. 해서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안은 실내에서 홍보도 하고, 시민들의 제보와 민원도 듣는 형태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정돕니다. 좋은 방안 있으시면서 마구마구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되신 분에겐 마산의 자랑, '통술' 쏘도록 하겠습니다.


-19차 거리 홍보를 14일 오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날 18기 수습기자 탈수습식 겸한 기자회 행사도 있고, 업무 메뉴얼도 정리해야 해서리 한 주 미루기로 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페친 오승훈님 담벼락에 좋은 글이 있어서 살짝, 무단으로 가져와 봅니다. "마케팅이란 것, 하루 또는 며칠 이야기 듣는다고,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체질이 바뀌어야 하고, 생각이 바뀌어야 하고, 구성원 전체가 바뀌어야 한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6월 11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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