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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5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2. 2013.06.11 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3. 2013.03.29 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정기주총...

경남도민일보 신문홍보, 예술을 접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시민생활체육관 입구와 둘레에서 2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 남석형·박민국·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 이렇게 5명이 참여했습니다. 2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날 홍보리플렛을 대신해 3면에 7단 입절 크기로 홍보용 광고를 실었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면광고로 대체하면서 리플렛 제작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노동과정도 확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노베이션! 신문을 주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참 편해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 새로 만든 홍보리플렛 도착할 예정입니다. 호구 5000부만 찍었습니다. ^^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수영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거리 홍보 거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저희는 운동하러 오시는 분에게는 신문을 드리지 않았고, 운동을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에게 집중을 했습니다.

지금은 방송작가로 있지만, 다년간 직업운동가(?!)로 있으면서 학생과 시민 대상 선전전을 많이 해본 명예홍보대사 김봉임님께서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수영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신문 잘 받아가더라. 운동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싶다. 그리고 신문을 어쨌든 집에 가지고 가실 거고 집에 널브러 놓으면 다른 식구들도 보게 된다. 대개 정기회원이므로 정기적으로 오면 (일반적인 거리 홍보 때의 무차별 배포와는 달리) 앞에 신문을 받아본 사람이 또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곳 보다 '각인효과'가 더 크지 싶다."


-조끼를 사시사철 입을 수 있도록 제작은 했습니다만, 여름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오후에 바깥에서는 입기가 정말 불편하더군요. 9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반소매 티셔츠 입을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제까짓 게 까불어봤죠. 내일모레면 입추(7일)입니다. 앗, 아직 말복(12일)이 남아 있긴 있네요. 우짜둥둥,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신문팔이 소년

※군더더기: 27차 거리 홍보는 창원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범철 화백 일정을 확인해봐야 합니다만, 권 화백께서 신문 받아가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 줄 예정입니다. 흠...신문홍보와 예술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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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18차 거리 홍보를 지난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창원시 은아아파트 시내버스 정류장 및 상남동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태진(총무부)·박민국(뉴미디어사어부)·박종완(문화체육부)·김해수(편집부)·서정인(국장석)·조현규(인턴) 저 민병욱 이렇게 7명이 참여했습니다. 7일 자 〈경남도민일보〉 90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박민국 기자께서 상남시장을 누비자로 집중적으로 배포를 했고, 나머지 참여자는 건널목에서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저는 상남동 점포를 주로 돌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는데요(3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 상남동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작업을 했던 김태진 씨 이야기로는 "마산보다 신문을 잘 받아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 싶습니다. 다만, 거리 홍보는 '동' 적인 공간보다는 '정'적인 공간에서 더 효율이 높다는 점은 경험상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제가 다른 참여자들보다 신문에 리플렛 끼우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요. 대문이랄 수 있는 1면에 '오자'가 보여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1면 인덱스에 '맛있는 경남'이 '맛잇는 경남'으로 나갔습니다. '시옷' 하나로 뜻이 이렇게도 달라집니다. ^^;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요즘 제 고민은 7·8월 무더운 여름, 거리 홍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입니다. 오후 땡볕에 신문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대개 실내에 계시지 않겠습니까)이나 불쾌지수만 높을 테지요. 해서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안은 실내에서 홍보도 하고, 시민들의 제보와 민원도 듣는 형태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정돕니다. 좋은 방안 있으시면서 마구마구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되신 분에겐 마산의 자랑, '통술' 쏘도록 하겠습니다.


-19차 거리 홍보를 14일 오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날 18기 수습기자 탈수습식 겸한 기자회 행사도 있고, 업무 메뉴얼도 정리해야 해서리 한 주 미루기로 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페친 오승훈님 담벼락에 좋은 글이 있어서 살짝, 무단으로 가져와 봅니다. "마케팅이란 것, 하루 또는 며칠 이야기 듣는다고,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체질이 바뀌어야 하고, 생각이 바뀌어야 하고, 구성원 전체가 바뀌어야 한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6월 11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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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정기주총...



-7차 거리 홍보, 오늘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자유무역지역 후문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현재까지 김종연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등 7명이 참가하시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님과 봉암센터장님은 업무 관계로 참가하시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참고로 월말과 월초는 센터별로 구독료 수금 등등으로 억수로 바쁘다고 합니다. 해서 오늘 신문은 700부만 챙겨갑니다.


-홍보 계획을 대충 이렇게 짜봤습니다. 오후 3시부터 준비해서 3시 20분부터 5시까지 양덕종합시장 일대 상인들에게 신문과 리플릿을 뿌리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자유무역지역 후문으로 이동, 퇴근하시는 노동자들에게 신문을 나누어드릴 예정입니다. 어제 경제부 우귀화 기자한테 물어보니까 오후 5시 30분부터 본격적인 퇴근이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따 뵙겠습니다. 아, 집결지는 양덕파출소 앞 '교통섬'입니다. ^^;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2013년 3월 29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오늘 저녁 7시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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