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지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6.03 정오의 희망곡에 사연 남기고 <피플파워> 무료로 보셔요~~
  2. 2013.04.01 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3. 2013.03.29 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정기주총...

정오의 희망곡에 사연 남기고 <피플파워> 무료로 보셔요~~

-늦은 보고드립니다. 17차 거리 홍보를 지난 5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45분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신세계 마산점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이창언(국장석)·정원한(전략사업부)·김해수(편집부)·김남원(전략사업부)·서정인(편집부) 저 민병욱 등 7명이 참여했습니다. 31일 자 〈경남도민일보〉 80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대개 회사 앞에서 거리 홍보를 할 때는 홍보 계획을 자유무역지역 후문 노동자들 퇴근 시각에 맞춰서 짭니다만, 이번 주는 차량 지원도 안 되고, 오후 5시 30분부터 창녕 남지중학교 'NIE 진로동아리 진로직업체험활동'이 경남도민일보 강당에서 잡혀 있어서 시간과 장소를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세계 마산점 근처 육교 밑에 자리를 잡았는데, 유동인구도 괜찮고, 눈에 잘 띄는 곳이었습니다. 다만, 도로와 너무 가까워서 조금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필이면 오후 3시 40분부터 과일장사 아저씨가 등장하시더군요. "여기는 제가 장사를 하는 곳입니다!" "네, 사장님.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철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리 홍보 백날 잘 해봤자 현지 주민이나 상인들에게 욕 들어 먹으면 말짱 황 아니겠습니까.


-임시로 A3 2장을 덧대 만든 '오늘만 경남도민일보 무료로 드립니다'를 책상 앞에 붙였는데, 효과가 있더군요. "정말 오늘만 공짜로 주시는 거 맞죠?" 농담 던지시면서 신문을 가지고 가신 분이 다섯 분 정도 됐습니다. 18차 거리 홍보 땐 펼침막으로 글씨 큼직 막하게 제작해서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앞 거리 홍보 '포인트 지점'을 정리해봤는데요. 신세계 마산점 육교 위, 산호동 공구상가 일대, 홈플러스 마산점 건널목, 어린교 오거리 건널목, 고속버스터미널 일대, 삼각지 공원 LPG 충전소 정도입니다. 산호동 뒷골목은 주로 밤에 장사하는 가게가 많더군요. 박민국 기자와 저는 창원의 자랑(!) '누비자'를 적극 활용했는데요. 누비자를 활용하면 작전(신문 배포)반경이 1㎞까지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자전거 바구니에는 50부까지 담을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회사 근처에서 하니까 참여인원도 많았는데요. 앞으로 배포할 신문 부수도 대폭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여섯 명이 조끼 입고 있으니까 정말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거리 홍보도 역시 여럿이 함께할 때 더 재미가 붙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은 쫌 남아 있습니다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불쾌지수가 급상승하는 7월부터는 거리 홍보 방식을 바꿔야 하지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마구마구 던져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6월 3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사연을 남겨주신 분에게는 경남도민일보가 만드는 인물 중심 월간지 〈피플파워〉를 1년 동안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창원지역 최고의 라디오 청취율을 자랑하는 MBC경남 〈정오의 희망곡〉(PD 박정희, 진행 조복현, 작가 지승훈. 100.5메가헤르츠)에 〈피플파워〉가 지난 1일부터 날마다 소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창동스튜디오 가서 2시간 동안 앉아서 보고 듣고 왔는데요. 정말 재밌더군요. 〈정희〉에 사연도 남기시고 〈피플파워〉도 무료로 받아 보시는 행운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소문도 많이 내어 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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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3월 2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마산자유무역지역 일대에서 7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김종연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허진도 광고기획부장, 박민국 기자, 김해수·박종완·이창언 기자, 민병욱 등 8명이 참여했습니다.


-집결지는 양덕파출소 앞 '교통섬'이었는데, 햇볕이 제법 뜨겁더군요. 양덕파출소 직원분들에게 양해를 얻어 파출소 쉼터에서 리플릿 끼우는 작업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후 5시부터 자유무역지역 노동자들의 퇴근이 시작된다고 해서 앞서 2시간가량은 인근 상가위주로 배포했습니다. 상가와 퇴근하는 노동자들에게 드린 비율은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앞에 진행한 거리 홍보에서는 답사를 가지 않았는데, 그래도 이번엔 일터 근처랍시고, 전날 걸으면서 지형도 익혔고, '아, 내일 요렇게 하면 되겠구나'는 일머리가 잡히더라고요.


-예상은 했습니다만, 자유무역지역 노동자들은 어느 곳에서 만난 분들보다 신문을 잘 받아주셨습니다. 4차 거리 홍보를 했던 경남대 앞 월영광장의 젊은이들과는 확연하게 달랐습니다. 아마도 종종 있는 노동조합의 출·퇴근 선전전과 영업(?)하시는 분들이 자주 전단 따위를 나누어 드리기 때문이지 않을까 짐작해봤습니다. 시나브로 문화로 자리 잡았겠죠.

저는 그냥 신문만 뻘쭘하게 드렸는데, 역시나 나이는 그냥 먹는 게 아닌가 봅니다. 우리 박민국 기자는 나오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드리면서 "아이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라고 멘트를 붙이시더군요. 좋은 걸 배웠습니다.


-거리 홍보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8차 거리 홍보는 어디로 하면 좋을까요? 추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2013년 4월 1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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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정기주총...



-7차 거리 홍보, 오늘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자유무역지역 후문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현재까지 김종연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등 7명이 참가하시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님과 봉암센터장님은 업무 관계로 참가하시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참고로 월말과 월초는 센터별로 구독료 수금 등등으로 억수로 바쁘다고 합니다. 해서 오늘 신문은 700부만 챙겨갑니다.


-홍보 계획을 대충 이렇게 짜봤습니다. 오후 3시부터 준비해서 3시 20분부터 5시까지 양덕종합시장 일대 상인들에게 신문과 리플릿을 뿌리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자유무역지역 후문으로 이동, 퇴근하시는 노동자들에게 신문을 나누어드릴 예정입니다. 어제 경제부 우귀화 기자한테 물어보니까 오후 5시 30분부터 본격적인 퇴근이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따 뵙겠습니다. 아, 집결지는 양덕파출소 앞 '교통섬'입니다. ^^;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2013년 3월 29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오늘 저녁 7시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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