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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5 경남도민일보 28차 거리 홍보 창원 동읍·북면, 김해 진영 일대
  2. 2013.07.22 경남도민일보 24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3. 2013.03.15 경남도민일보 5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b

경남도민일보 28차 거리 홍보 창원 동읍·북면, 김해 진영 일대

-안녕하세요. 신문홍u보팀 민병욱입니다. 28차 거리 홍보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합니다. 27일 자에 '맛있는 경남: 창원·김해진영 단감'이 나갈 예정인데요. 남석형 기자랑 함께 신문 500부 싣고 창원 동읍·북면, 김해 진영 일대를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권범철 선배께서는 요날 일이 있어서 함께하기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남 기자 '아반떼'가 5인승입니다. 해서 두 분 정도는 더 모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하실 분은 댓글이나 문자메시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5559-9102.

-사람 구경도 많이 할 수 있고, 가을 경치도 즐기고, 맛나는 음식이랑 술도 마시고…. 이런 기회 흔치 않아. 많은 참여와 관심 기대합니다. ^^b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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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4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4차 거리 홍보를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50분까지 '제2회 길마켓'(창원시와 녹색창원21협의회 주최)이 열린 창원 성산아트홀 앞 가로수길(KBS창원 맞은편)에서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1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가지고 갔는데, 320여 분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남은 신문은 마산 양덕동 삼각지 공원 근처 LPG주유소(주로 택시기사님들 이용)에 100부, 마산상공회의소 근처에 있는 한강주유소에 70부를 드렸습니다. 남석형 기자가 차량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길마켓에서 9만 원 남짓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수익금의 용도와 길마켓이 노동조합의 '계속 사업'이 될지는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상무집행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다만, 저는 형편이 어려운 이들에게 경남도민일보를 1년간 무료로 보내는 쪽으로 해주면 좋겠다고 지부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신문 보내기 쪽으로 결정된다면 길마켓 점심값은 신문홍보팀에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길마켓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b


-길마켓 시간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여름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시간대를 잡는 건 쫌 그렇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땡볕에 누가 오겠노, 하고 말입니다. 여름엔 오후 서너 시부터 저녁 조금 늦게까지 해도 괜찮을낀데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오늘 나무 그늘에 있었음에도 엄청 힘들더군요.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7월 20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정봉화 지부장, 주찬우, 이동욱, 문정민, 최슬기, 김해수, 서정인, 정은아... 님들아 더븐날 욕봤습니다. 득템한 <붉은돼지>(미야자키 하야오)도 잘 읽겠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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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5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b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 분수광장' 일대에서 5차 거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참여하신 분은 공우철 센터장 외 직원 3명, 김진필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송승희 독자모임 사무국장, 조태일 지면평가위원,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정봉화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 지부장, 이동욱 기자, 이창언·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신문홍보팀장) 등 12명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해당센터에서 네 분이나 나오신 건 아마 오늘이 최초가 아닌가 싶습니다. 뿐만아니라 정말 열성적으로 시민들에게 신문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2차 거리 홍보에 이어 조태일 지면평가위원(민주노총 경남본부 정책기획국장)께서 '허리 투병' 중임에도 민주노총 강당에 있는 책상과 의자를 손수 갖다주시고 수거까지 해주셨습니다. 거듭거듭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홍보용 조끼를 입었는데,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오늘은 가지고 간 신문(1000부)의 70% 이상을 상가에 뿌렸습니다. 사실상 배달을 한 셈입니다. 해서 앞에 거리 홍보할 때보다 체력소모가 훨씬 크더군요. 두 가지를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총무부에 차량과 신문 배송 요청을 하면서 정확하게 차량지원 가능여부를 확인을 하지 않아 홍보 시작 시각이 30분이나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상가 구역을 제대로 나누지 않고 신문을 돌리는 바람에 뒤에 오신 분들이 신문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 조금 헤매기도 했습니다. 상가를 위주로 신문을 뿌린 땐 최소 하루 전날 답사를 하는 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마치고 나서 코아상가 2층 강복궁에서 갈비찜에 '소맥' 몇 잔 말아먹었습니다. 가게에 문화부 김민지 기자가 쓴 기사(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455)가 걸려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당연히 저희 〈경남도민일보〉도 정기구독하고 계셨고요. ㅎㅎ 가게 사장님께서 "이야기해본께 김 기자가 내 대학 후배더라고요. 우짜둥둥 좋은 일만 있어야 됩니더이"라면서 30m 가까이 저희(박정연·이창언·민병욱)를 배웅해 주셨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독자들에게 더 사랑받는 도민일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직 두려운 건 독자뿐입니다. ^^b



-6차 거리 홍보도 창원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확정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다들 불타는 멋진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3월 15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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