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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1 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2. 2013.03.22 경남도민일보 6차 거리 홍보 잘 마쳤답니당 ^^b
  3. 2013.03.21 경남도민일보 6차 거리 홍보 진행합니다 ^^
  4. 2013.03.15 경남도민일보 5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b
  5. 2012.04.12 "새누리당이 됐다고 이리 신문 돌리는기요!"
  6. 2008.06.02 장관고시 강행…경남도민 뿔났다

경남도민일보 7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3월 2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마산자유무역지역 일대에서 7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김종연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허진도 광고기획부장, 박민국 기자, 김해수·박종완·이창언 기자, 민병욱 등 8명이 참여했습니다.


-집결지는 양덕파출소 앞 '교통섬'이었는데, 햇볕이 제법 뜨겁더군요. 양덕파출소 직원분들에게 양해를 얻어 파출소 쉼터에서 리플릿 끼우는 작업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후 5시부터 자유무역지역 노동자들의 퇴근이 시작된다고 해서 앞서 2시간가량은 인근 상가위주로 배포했습니다. 상가와 퇴근하는 노동자들에게 드린 비율은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앞에 진행한 거리 홍보에서는 답사를 가지 않았는데, 그래도 이번엔 일터 근처랍시고, 전날 걸으면서 지형도 익혔고, '아, 내일 요렇게 하면 되겠구나'는 일머리가 잡히더라고요.


-예상은 했습니다만, 자유무역지역 노동자들은 어느 곳에서 만난 분들보다 신문을 잘 받아주셨습니다. 4차 거리 홍보를 했던 경남대 앞 월영광장의 젊은이들과는 확연하게 달랐습니다. 아마도 종종 있는 노동조합의 출·퇴근 선전전과 영업(?)하시는 분들이 자주 전단 따위를 나누어 드리기 때문이지 않을까 짐작해봤습니다. 시나브로 문화로 자리 잡았겠죠.

저는 그냥 신문만 뻘쭘하게 드렸는데, 역시나 나이는 그냥 먹는 게 아닌가 봅니다. 우리 박민국 기자는 나오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드리면서 "아이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라고 멘트를 붙이시더군요. 좋은 걸 배웠습니다.


-거리 홍보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8차 거리 홍보는 어디로 하면 좋을까요? 추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2013년 4월 1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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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6차 거리 홍보 잘 마쳤답니당 ^^b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 삼계 농협 하나로 마트 일대에서 6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참여하신 분은 정재현 마산중리센터장 및 센터 직원 1명,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허진도 광고기획부장, 저 민병욱 등 5명입니다. 평소보다 절대적으로 참여 인원이 적은 가운데 정 센터장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정말 넉살 좋게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시고, 신문을 건네시고…. 못해도 서너 명 몫은 너끈히 해내셨습니다. 홍보 배너까지 준비해 오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책상은 주민자치 모임인 '푸른내서주민회'에서 빌렸습니다. 안승구 사무국장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손수 책상을 갖다주시고 수거까지 해주셨습니다. 점심때 맛나는 설렁탕 집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거듭거듭 고맙습니다.


-앞에까지 만 해도 거리 홍보는 오후 5시 안에는 마무리했는데, 오늘은 5시 40분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30분 남짓은 혼자서 신문을 나누어 드려야 했습니다. 함께할 만한 분들에게 연락은 드렸습니다만, 다들 일정이 있어서 참여하시지 못했습니다. 뭐 맨날 좋은 날만 있었을 수 있나요. 요런 날도 있는 거죠 뭐. 함께하는 동료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성과가 있었습니다. 허진도 부장님이랑 아는 친구분 부동산공인중개소 사무실 갔거든요. 허 부장님이 "우리신문 안 보제? 오늘 우리 판촉 왔다이가. 한 부 봐라"고 하셨고, 친구분께서 신문을 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구독료를 물어보시는 분도 다섯 분 있었고요. 광고료를 물으신 분도 두 분이나 계셨습니다. 광고는 제가 잘 몰라서 "리플릿에 나와 있는 번호로 전화하시면 됩니다"라고 안내도 했습니다.



-거리 홍보도 무엇보다 효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신문만 뿌렸으니 이만하면 된 거 아이가, 이런 자기만족보다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방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들 주시기 바랍니다.


-7차 거리 홍보는 마산자유무역지역 정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다달이 마지막 금요일은 자유무역지역으로 아예 못을 박았으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미우나 고우나'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3월 22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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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6차 거리 홍보 진행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내일(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 농협 하나로 마트 근처에서 6차 거리 홍보 진행합니다. 22일 자 〈경남도민일보〉 1000부 및 리플릿 나누어드릴 예정입니다. 아, 조끼도 챙겨갑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참여자는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해당지역 센터장 및 직원(2명), 저 민병욱 등 4명입니다. 독자모임에서도 참여하실 수 있는지 확인전화 드릴 예정입니다. 암튼, 취재 등 중요한 일정 없으면 수습 4명은 필참 부탁드리고요. 임채민 선배님께서도 시간 되시면 꼭 좀 와 주십시오. 강해중 기자도 올 수 있으려나. ^^;


-마치고 나서 간단하게 뒤풀이도 할 예정입니다. 혹시 내서 근처에 '맛나는' 집 알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



2013년 3월 21일 민병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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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5차 거리 홍보 잘 마쳤습니다 ^^b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 분수광장' 일대에서 5차 거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참여하신 분은 공우철 센터장 외 직원 3명, 김진필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운영위원, 송승희 독자모임 사무국장, 조태일 지면평가위원,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 정봉화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 지부장, 이동욱 기자, 이창언·박정연 기자, 저 민병욱(신문홍보팀장) 등 12명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해당센터에서 네 분이나 나오신 건 아마 오늘이 최초가 아닌가 싶습니다. 뿐만아니라 정말 열성적으로 시민들에게 신문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2차 거리 홍보에 이어 조태일 지면평가위원(민주노총 경남본부 정책기획국장)께서 '허리 투병' 중임에도 민주노총 강당에 있는 책상과 의자를 손수 갖다주시고 수거까지 해주셨습니다. 거듭거듭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홍보용 조끼를 입었는데,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오늘은 가지고 간 신문(1000부)의 70% 이상을 상가에 뿌렸습니다. 사실상 배달을 한 셈입니다. 해서 앞에 거리 홍보할 때보다 체력소모가 훨씬 크더군요. 두 가지를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총무부에 차량과 신문 배송 요청을 하면서 정확하게 차량지원 가능여부를 확인을 하지 않아 홍보 시작 시각이 30분이나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상가 구역을 제대로 나누지 않고 신문을 돌리는 바람에 뒤에 오신 분들이 신문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 조금 헤매기도 했습니다. 상가를 위주로 신문을 뿌린 땐 최소 하루 전날 답사를 하는 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마치고 나서 코아상가 2층 강복궁에서 갈비찜에 '소맥' 몇 잔 말아먹었습니다. 가게에 문화부 김민지 기자가 쓴 기사(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455)가 걸려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당연히 저희 〈경남도민일보〉도 정기구독하고 계셨고요. ㅎㅎ 가게 사장님께서 "이야기해본께 김 기자가 내 대학 후배더라고요. 우짜둥둥 좋은 일만 있어야 됩니더이"라면서 30m 가까이 저희(박정연·이창언·민병욱)를 배웅해 주셨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독자들에게 더 사랑받는 도민일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직 두려운 건 독자뿐입니다. ^^b



-6차 거리 홍보도 창원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확정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다들 불타는 멋진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3월 15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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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됐다고 이리 신문 돌리는기요!"

-오늘(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유은상 차장(편집부)님과 신문 돌리기를 진행했다. 산호동 공구상가와 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서 12일 자 도민일보 240부를 배포했다. 원래 수요일에 돌리는데, 총선과 우천 등등으로 하루 연기됐던 것. 이런 일이 있었다. ^^


1.

택시기사: "새누리당이 됐다고 이리 신문 돌리는기요!"

민병욱: "(앗앗앗!)아...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나와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아입니다."



2.

민병욱: "안녕하세요. 도민일보 홍보하러 나왔습니다. 수고하십시오."

00철물안전 사장님: "잠깐, 거 한 달에 얼마요?"

민병욱: "만 원입니다."

00철물안전 사장님: "서비스 같은 거 없소."

민병욱: "1년 구독 하시면 2개월은 서비스로 넣어 드립니다."

옆집 사장님: "서비스가 와그리 짜요. 다른 신문들은 상품권도 주고, 선물 같은 것도 마이 주던데."

민병욱: "아직 회사 형편이 좀 그렇습니다. 구독료 만 원 아깝지 않을낍니더."

00철물안전 사장님: "한 부 넣어주소."

민병욱: "명함 하나 주십쇼. 내일부터 바로 배달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이소~"



-출마자, 유권자 그리고 선관위 관계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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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고시 강행…경남도민 뿔났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조건 고시 철폐와 한미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해온 야권과 시민들의 반발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정부의 고시가 발표된 29일 경남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가 곳곳에서 열렸다.

이날 창원 정우상 앞에서 열린 촛불문화제를 카메라에 담았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헌법제1조〉의 노래가사가 이번 사태의 본질을 오롯이 보여준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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