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8.08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2. 2013.07.17 창원산단 홍보협의회 경남도민일보 견학! ^^
  3. 2013.06.11 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4. 2013.06.03 정오의 희망곡에 사연 남기고 <피플파워> 무료로 보셔요~~
  5. 2013.02.21 경남도민일보 3차 거리 홍보 함께하이시더~^^/

경남도민일보 27차 거리 홍보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27차 거리 홍보 내일(9일) 오후 3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교보문고 창원점 쉼터 앞에서 진행합니다. 9일 자 〈경남도민일보〉 500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참여자는 저 말곤 없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전 울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 도와주십시오. -_-; 참여하실 분은 댓글이나 문자메시지(010-5559-9102)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놀러만 오셔도 됩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랑 책 선물도 드릴 예정입니다. 


-이날 거리 홍보는 6시쯤 마무리되지 싶습니다. 마치는 대로 창원 KBS 앞에서 열리는 '대선개입 국정원 심판, 민주 수호 촛불 모여라!'에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지부장 정봉화) 조합원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신문팔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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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 홍보협의회 경남도민일보 견학! ^^

-오늘(1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국가산업단지 홍보협의회(회장 허송도) 회원 스무 분이 경남도민일보를 방문하셨습니다. 3층 강당에서 경남도민일보 홍보 동영상 및 PT를 보면서 경남도민일보와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제가 신문홍보팀을 맡은 2012년 9월 18일 이후 지금까지 7곳에서 견학을 왔는데요. 거개가 중·고등학생이었습니다. 아, 어린이집도 한 곳 있었네요. ㅎㅎ 만 19세 이상 성인들이 견학을 오신 건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홍보협의회 회원들이었습니다. '송곳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안 그래도 좀 '어리버리'한 편인데, 적잖이 당황했었습니다.


"실제 발행부수가 얼마나 되나요?"

"신문을 증면(ex. 20면→24면)하면 경영적인 측면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신문이 상대적으로 얇은데, 경남도민일보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는 무엇이 있나요?"

"수도권 지역 보도는 어떻게 하는지요?"

"〈피플파워〉 발행부수는 얼마나 되나요? 회사에 보탬이 되는지요?"

"광고수입과 판매수입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요?"

"우리가 내는 보도자료를 지면에 더욱 크게, 잘 게재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보도자료 관련해서는 함께 자리에 있던 조재영(경제부) 차장님이 깨알 같은 설명으로 깔끔하게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후 회사 근처 '만석 초밥'으로 자리를 옮겨 맛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수경 경제부장과 신현열 광고마케팅부장님도 함께 자리를 하셨습니다.


-견학 기사를 A3에 컬러로 출력해서 나누어 드렸는데요. 정말 좋아하시더군요. "어, 언제 만들었어요. 우리 1면에 나왔네!" 사진을 찍어준 이창언 기자, 편집하느라 출근을 1시간 30분 남짓 당겨서 한 강해중 기자, 땡큐! 아, 그리고 컬러 출력해주신 황상태 차장님께도 고맙다는 인사 올립니다. ^^


-그럼, 20000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7월 17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홍보협의회에서 경남도민일보에 '행복의 나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물을 주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책임지고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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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18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늦은 보고드립니다. 18차 거리 홍보를 지난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창원시 은아아파트 시내버스 정류장 및 상남동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태진(총무부)·박민국(뉴미디어사어부)·박종완(문화체육부)·김해수(편집부)·서정인(국장석)·조현규(인턴) 저 민병욱 이렇게 7명이 참여했습니다. 7일 자 〈경남도민일보〉 90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박민국 기자께서 상남시장을 누비자로 집중적으로 배포를 했고, 나머지 참여자는 건널목에서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신문을 배포했습니다. 저는 상남동 점포를 주로 돌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는데요(3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 상남동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작업을 했던 김태진 씨 이야기로는 "마산보다 신문을 잘 받아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 싶습니다. 다만, 거리 홍보는 '동' 적인 공간보다는 '정'적인 공간에서 더 효율이 높다는 점은 경험상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제가 다른 참여자들보다 신문에 리플렛 끼우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요. 대문이랄 수 있는 1면에 '오자'가 보여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1면 인덱스에 '맛있는 경남'이 '맛잇는 경남'으로 나갔습니다. '시옷' 하나로 뜻이 이렇게도 달라집니다. ^^;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요즘 제 고민은 7·8월 무더운 여름, 거리 홍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입니다. 오후 땡볕에 신문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대개 실내에 계시지 않겠습니까)이나 불쾌지수만 높을 테지요. 해서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안은 실내에서 홍보도 하고, 시민들의 제보와 민원도 듣는 형태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정돕니다. 좋은 방안 있으시면서 마구마구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되신 분에겐 마산의 자랑, '통술' 쏘도록 하겠습니다.


-19차 거리 홍보를 14일 오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날 18기 수습기자 탈수습식 겸한 기자회 행사도 있고, 업무 메뉴얼도 정리해야 해서리 한 주 미루기로 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페친 오승훈님 담벼락에 좋은 글이 있어서 살짝, 무단으로 가져와 봅니다. "마케팅이란 것, 하루 또는 며칠 이야기 듣는다고,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체질이 바뀌어야 하고, 생각이 바뀌어야 하고, 구성원 전체가 바뀌어야 한다."


-경남엔 경남도민일보! ^^



2013년 6월 11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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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에 사연 남기고 <피플파워> 무료로 보셔요~~

-늦은 보고드립니다. 17차 거리 홍보를 지난 5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45분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신세계 마산점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이창언(국장석)·정원한(전략사업부)·김해수(편집부)·김남원(전략사업부)·서정인(편집부) 저 민병욱 등 7명이 참여했습니다. 31일 자 〈경남도민일보〉 800부와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대개 회사 앞에서 거리 홍보를 할 때는 홍보 계획을 자유무역지역 후문 노동자들 퇴근 시각에 맞춰서 짭니다만, 이번 주는 차량 지원도 안 되고, 오후 5시 30분부터 창녕 남지중학교 'NIE 진로동아리 진로직업체험활동'이 경남도민일보 강당에서 잡혀 있어서 시간과 장소를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세계 마산점 근처 육교 밑에 자리를 잡았는데, 유동인구도 괜찮고, 눈에 잘 띄는 곳이었습니다. 다만, 도로와 너무 가까워서 조금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필이면 오후 3시 40분부터 과일장사 아저씨가 등장하시더군요. "여기는 제가 장사를 하는 곳입니다!" "네, 사장님.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철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리 홍보 백날 잘 해봤자 현지 주민이나 상인들에게 욕 들어 먹으면 말짱 황 아니겠습니까.


-임시로 A3 2장을 덧대 만든 '오늘만 경남도민일보 무료로 드립니다'를 책상 앞에 붙였는데, 효과가 있더군요. "정말 오늘만 공짜로 주시는 거 맞죠?" 농담 던지시면서 신문을 가지고 가신 분이 다섯 분 정도 됐습니다. 18차 거리 홍보 땐 펼침막으로 글씨 큼직 막하게 제작해서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앞 거리 홍보 '포인트 지점'을 정리해봤는데요. 신세계 마산점 육교 위, 산호동 공구상가 일대, 홈플러스 마산점 건널목, 어린교 오거리 건널목, 고속버스터미널 일대, 삼각지 공원 LPG 충전소 정도입니다. 산호동 뒷골목은 주로 밤에 장사하는 가게가 많더군요. 박민국 기자와 저는 창원의 자랑(!) '누비자'를 적극 활용했는데요. 누비자를 활용하면 작전(신문 배포)반경이 1㎞까지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자전거 바구니에는 50부까지 담을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회사 근처에서 하니까 참여인원도 많았는데요. 앞으로 배포할 신문 부수도 대폭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여섯 명이 조끼 입고 있으니까 정말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거리 홍보도 역시 여럿이 함께할 때 더 재미가 붙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은 쫌 남아 있습니다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불쾌지수가 급상승하는 7월부터는 거리 홍보 방식을 바꿔야 하지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마구마구 던져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6월 3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군더더기: "사연을 남겨주신 분에게는 경남도민일보가 만드는 인물 중심 월간지 〈피플파워〉를 1년 동안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창원지역 최고의 라디오 청취율을 자랑하는 MBC경남 〈정오의 희망곡〉(PD 박정희, 진행 조복현, 작가 지승훈. 100.5메가헤르츠)에 〈피플파워〉가 지난 1일부터 날마다 소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창동스튜디오 가서 2시간 동안 앉아서 보고 듣고 왔는데요. 정말 재밌더군요. 〈정희〉에 사연도 남기시고 〈피플파워〉도 무료로 받아 보시는 행운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소문도 많이 내어 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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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3차 거리 홍보 함께하이시더~^^/


-안녕하세요. 신문홍보팀 민병욱입니다. 3차 거리 홍보, 드디어 내일(22일)이네요. 오후 2시 홈플러스 마산점 앞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우귀화 기자가 미리 홈플러스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놓았던지라 오늘 이야기하기가 참 수월했습니다. 우 기자, 고마워요~


-현재까지 참여의사를 밝혀주신 분은 김국재 독자서비스부장님, 이미지 기자, 박정연·이창언·김해수 수습, 해당센터 2명, 그리고 저 민병욱 등 8명입니다. 여기에 독자모임 운영위원(오늘 운영위에서 확인할 예정), 경영관리국에 업무협조 요청 등등 하면 얼추 10명 정도는 되지 싶습니다.


-내일 홈플러스로 장보러 오시는 분과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경남의 재발견' 진해편이 실린 22일 자 <경남도민일보> 1000부(가장 인쇄빨이 좋은걸로!)랑 홍보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홍보작업 꼭 3시간 다 채워야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시간 되는대로, 능력껏 쪼매만 도와주셔도 됩니다. 힘있는 자 힘으로, 시간 있는 자 시간으로! 둘 다 있으면 대박! ^^b


-내일 뵙겠습니다. 그럼, 20000


-궁금하면 500원, 도민일보 500원(월 구독료는 1만 원)! ^^/


2013년 2월 21일 민병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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