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4.29 경남도민일보 11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

경남도민일보 11차 거리 홍보 잘 마무리했습니다 ^^

-늦은 보고드립니다. 지난 26일(금) 오후 4시 10분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마산자유무역지역 후문 일대에서 11차 거리 홍보 진행했습니다. 26일 자 〈경남도민일보〉 1000부와 홍보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김태진(총무부)·김해수(편집부)·남석형(국장석)·박민국(뉴미디어사업부)·서정인(국장석)·이창언(국장석)·정은아(전산미디어부) 씨 그리고 저 민병욱 등 이렇게 8명이 참여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사람이 많으니까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회사 이야기도 섞어가면서 했더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명랑한 18기 후배님들의 드높은 단결력(?)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성공단 문제 관련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초청강연(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132) 항의하시는 한 아주머니 외에는 별로 바람맞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가지고 간 신문이 60~70부가량 남았는데요. 한 30분 정도 시간을 당겨서 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여자들한테 3시 55분까지 모이라고 했음에도 정작 저는 4시 5분께 도착했습니다. 변명입니다만, 이날 차량지원을 했던 김태진 씨랑 같이 나오는데, 태진 씨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그리됐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더 빨랑빨랑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전날 자유무역지역 관리원과 경비 서시는 분들에게 미리 양해를 얻어 처음으로 마산자유무역지역 1공구 신축 표준공장에서 봉암로로 빠지고자 신호대기 중인 운전자들에게도 신문을 드렸습니다. 아주 효율적이었습니다. 신호대기 시간은 2분가량 됐는데, 성공률은 90%(일부 고급차량 운전자는 안 받아주시더군요. 뭐 우짜겠습니까) 정도 됐습니다. 조끼에다 '〈경남도민일보〉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오늘만!'이라는 팻말 하나 더 걸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다만, 도로인 만큼 안전사고는 각별히 주의해야겠고요.


-이날 거리 홍보 마치고 나서 '소화집'에서 닭잡채탕 푸지게 먹었습니다. 박민국 기자의 "소화집에서 먹으니까 소화가 더 잘되는 것 같다"는 썰렁 개그도 작렬! ㅋㅋ



-아무튼, 앞으로 매달 마지막 금요일 거리 홍보는 자유무역지역 일대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옵니다.



-내가 만든 우리신문, 안 읽히면 쓰레기! ^^/



2013년 4월 29일 민병욱(신문홍보팀장) 올림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next